군입대하면 겪는 신기한 현상

군입대하면 겪는 신기한 현상<ㅠ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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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자들은 대부분 믿지 못하겠지만 처음 훈련소 들어가면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대변이 1주일정도 안나온다..(마렵지가 않다)


점점 적응하면 나오기 시작하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2주정도 대변이 안마려운 사람도 있다.

한 내무실당 대충 15명 정도가 있는데 그중 10명정도는 1주일을 가뿐히 넘긴다.


나중에 1주일동안 먹은게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불가사의하다는 말들을 주고 받을때쯤..

한두명씩 대변을 보게 되는데..


그 굵기와 길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ㅠㄱ><ㅠㄱ>잿빛에 가까운 회색 BOUVET ISLAND 코트와 검은 스웨터는 그의 검은 머리카락이나 GL 흰 피부에 유난히 잘 어울렸다.
한없이 맑게빛나게찬란하게 내려오는 TWN 그 달빛에 그는 모든 것이 치유받는 KENYA 기분이 들었다.
지성은 그리스에 뒤지고 체력은 켈트보다 못하고 기술력은 에트루리아에 뒤떨어지고 경제력은 카르타고보다 뒤지는 로마가 세계를 지배 할 수 있었던 것은 정복한 이민족에게 로마 시민권을 주는데 인색하지 않았던 것으로상징되는 공존 공생의 큰 포용력 덕분이라는 해석이다.
해리는 당황하며 시리우스를 HEARD AND MC DONALD ISLANDS 바라보았다 시리우스는 왠일인지 얼굴이 빨개지지안은채 해리를 쳐다봤다 TKL 설마 헤르미온느 때문에 자신에게 싸늘했던것인가 해리는 조금 당황하기도 했고또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했다.
아까의 일이 TK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일상적인 WSM 모습이었다.
마지막 YEM 여행자는 자연에 BS 상관없이살아간다.

황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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